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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칙

지리산숲길을 함께 가꾸기 위한 도보여행자의 약속

지리산둘레길은 자기성찰과 공정여행, 책임여행의 걷는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1. 약속, 하나!

    스스로 준비하고 책임지는 여행을 합니다.
  2. 약속, 둘!

    지리산둘레길 안내센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길의 상태, 기상조건 등 안전사항을 확인합니다.
  3. 약속, 셋!

    폭우, 폭설, 폭염 및 야간(동절기 5시, 하절기 6시 이후)에는 안전을 위해 걷지 않습니다.
  4. 약속, 넷!

    뭇 생명과 마을 주민, 서로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길을 걷습니다.
  5. 약속, 다섯!

    함께 가꾸어 가는 지리산둘레길
    - 농작물 보호
    - 쓰레기 되가져 가기
    - 길 위의 특이 사항, 문제점 신고하기

준비물

  1. 기본준비물

    안내지도, 나침반, 배낭, 등산화 혹인 트레킹화, 물통, 자켓(방풍, 방수가 가능한 긴팔), 활동복(기능성 등산복이 있으면 좋음), 세면도구, 여벌의 옷가지, 비옷, 모자, 장갑, 렌턴, 수저, 개인컵, 손수건, 필기도구, 양말, 신분증, 구급약, 행동식/이외 개인별 관심에 따라 망원경, 쌍안경, 돋보기, 카메라, 도감 등을 준비
  2. 걷기 준비

    길을 걷기 전에 자신의 체력을 점검하고 날씨변화도 고려해서 계획을 잘 세운다. 지리산길은 천천히 걷는다는 것을 전제로 휴식/간식/식사 시간은 제외한 시간당 2.5km를 기준으로 한다.
  3. 지도이미지
  4. 지도

    출발하기 전에 자신이 가고자 하는 구간에 대한 정보수집을 하고 지리산길 구간지도를 준비한다. 지도를 보며 지리산길을 걷는 것은 그 지역의 지형과 문화, 역사, 생태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5. 신발

    하루동안 걷는, 더 길게 걷든 걷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발의 상태이다. 편안하고 튼튼한 등산화 혹은 트레킹화 (경등산화)와 편한 양말을 착용해야 한다.


  6. 자신이 마실 물은 자신이 준비한다. 장거리 도보여행을 할 계획이라면 출발하기 전 미리 어디서 물을 구할 수 있을지 점검해 두는것이 좋다. 쾌적한 날씨에는 한 사람 당 하루에 2리터 가량, 20℃가 넘는 더운 철에는 그 이상이다.


  7. 자연 속에서는 날씨 변화가 잦을 수 있다. 날씨 변화를 감안해 그에 맞는 옷을 준비한다. 방수백에 가벼운 비옷과 여벌옷, 따뜻한 옷을 넣어 휴대하는 것이 좋다. 더운철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챙 넓은 모자를 쓰는 것이 좋다.
  8. 반짝
  9. 비상시 정보

    만약 길을 잃었을 경우에는 이정표나 길을 알아 볼 수 있을때까지 왔던 길을 거슬러 간다.
    사고가 났거나 누군가가 너무 아파서 계속 걸을 수 없을때는 적절한 구급처방을 취하고 쉴 곳을 찾는다. 기다리는 동안 물과 지리산길 가까이에 있는 대피할 곳을 찾아야 한다. 더운 날씨에는 그늘에 누워서 물을 마시면서 수분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서늘할 때만 몸을 움직이도록 한다. 날씨가 추울 때는 비바람을 피하고 몸을 건조하고 따뜻하게 한다.
  10. 숙박

    지리산길에 인접한 마을숙소를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개인이 사용하는 세면도구나 기타 물품은 친환경 제품을 준비하여 이용함으로써 지역환경 보존에 도음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본문 콘텐츠 담당자, 최종수정일

담당부서 :
산림녹지과 산림보호담당 055-960-5172
최종수정일 :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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