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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송문교

휴천면 문정리와 송전리를 잇는 다리라 하여 송문교로 이름지어졌다. 다리를 지나쳐 내려가면 '연하동'이라 부르는 엄천강의 굽이를 볼 수 있고 연하동 아래 세종왕자'한남군'의 유배지인 새우섬이 보인다.

point! 와룡대는 고종 광무10년 (1906년)에 강신영이 큰 바위 모양이 용이 서린 것 같다하여 와룡대라고 명명하고 친구들이 해마다 모임을 가진곳으로 석대위에는 후손 김희소가 세운 와룡대수계장유적비가 있다. 바위틈에는 반송이 자라고 있고 평평한 바위는 수백명이 앉을 수 있다. 일두 정여창과 탁영 김일손이 이곳을 가히 살만한 곳이라고하여 가거동으로 불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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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_금계-동강07송문교 대표 이미지

  • 송문교
  • 새우섬(세종왕자 한남군유배지)
  • 와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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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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