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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대/마적송

약 100여명이 앉을 수 있는 너럭바위 위의 세진대에서 엄천강, 법화산과 용유담의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있으며, 약 400년된 큰 소나무가 웅장하게 서 있어 지리산 둘레길을 오가는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세진대 옆에는 바위 하나가 서 있는데 바위위에 덮개 같은 바위가 있어 장독바위라고 불리워지며, 병든 환자가 돌을 던져서 그 위에 얹으면 병이 낮는다는 전설이 있다.
세진대에서 200m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지금의 국조단군성전인 『지리산마적천진전』은 본래 사지로서 옛날 휴천면 문정리의 법화사와 같은 시기에 창건한 마적사가 있었는데 그 당시 불교신자들이 마적사를 가기 위해 이곳을 지날 때 여기에 이르러 마음과 몸을 씻고 올라갔다고 하여 그 후손들이 이 뜻을 기리기 위해 그 자리에 세진대라는 세글자를 각자하여 잘 보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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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_금계-동강08세진대/마적송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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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녹지과 산림보호담당 055-960-5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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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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